
Stranger's hall은 1320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노르위치에서 가장 오래되고 매력적인 건물(?)중에 하나라고 해요.
처음엔 작은 집으로 시작 되었다가 전부 하나씩 추가되서 지금의 홀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인지 특징인 살짝 비틀린 상태의 집이 되어 버렸어요.
보시면 신기하다라고 생각 하실 꺼예요~
입장료는 3.70파운드 지만 학생 단체할인을 받아서
3.20파운드에 볼 수 있는 기회가!! ㅎㅎ 아싸~~!! ㅎㅎ
3.20파운드에 볼 수 있는 기회가!! ㅎㅎ 아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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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벽이 보이시나요?! 처음의 이쪽벽들이 전부 저렇게 되었었데요.
헌데 이쪽 전부 헐구 새로운 방이 생겼는데 이 부분만 벽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
또한 왼쪽에 있는 두 이미지 들은 월넛가구로 당시에 아주 유행이었다고해요.
17세기 후반에 영국에서 많이 성행했다고 합니다.

Sir Joseph Paine의 아내인 엠마를 위해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오래 되서어 인지 별로 상태는 좋지 않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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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보기가 더 좋을꺼라면서 소개 시켜 주시더라구요.



이 객실은 게스트룸이예요.

어찌나 꼼꼼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는지.. ㅎㅎ


저기 누워 보고 싶다는 맘이 굴뚝 같았어요. ㅠㅠ

그 당시는 저리 깃털 펜을 사용했었는지 깃털 펜이 꽃혀있고 손글씨가 적혀있었는데..
넘 밝게 나와서 안보이게 됐어요. ㅠㅠ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한 부분이 따로 있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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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상화의 주인공의 grand-grand-grand-grand daughter가 포카혼타스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방엔 중국식 도자기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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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식탁이 있는데요. 중간에서 집 주인들이 식사를 하고
양 쪽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는 손님들이 앉아서 식사를 했는데요.
계층 구조적인 좌석 배정이 있었다고 해요.
가운데 있는 모자 같이 생긴 부분은 빵으로 구워져 있던 부분인데요.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는 없었데요.
그래서 안에 고기를 넣고 굽는 용기로 재활용되면서 사용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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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새 요리가 보이시나요?! 그 요리들을 보면 머리가 그냥 붙어있어요.
그 시대에는 새 머리의 뇌를 익혀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새우의 머리를 푹~ 익혀서 '쓰읍' 하고 빨아 먹었듯이 말이예요.
설명도 그리하더라구요.
오른쪽에 부분에 보면 수저 밑의 테이블 클로스 밑에는 전부 가문의 문장이 수 놓아져 있구요.
특색인게 수저만 하나가 달랑 있더라구요.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니
그 당시에는 보통 개인 칼들을 소지하고 다녔다고 하고
포크는 따로 쓰지 않고 꼭!!!!! 오른손을 포크대신 사용했다고 해요.
그 시대에는 새 머리의 뇌를 익혀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새우의 머리를 푹~ 익혀서 '쓰읍' 하고 빨아 먹었듯이 말이예요.
설명도 그리하더라구요.
오른쪽에 부분에 보면 수저 밑의 테이블 클로스 밑에는 전부 가문의 문장이 수 놓아져 있구요.
특색인게 수저만 하나가 달랑 있더라구요.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니
그 당시에는 보통 개인 칼들을 소지하고 다녔다고 하고
포크는 따로 쓰지 않고 꼭!!!!! 오른손을 포크대신 사용했다고 해요.


좀 낡아보이지만 이 바구니도 스트레인져 홀의 메인 상품 중에 하나예요.

이 방에는 아기 요람 모형 요람이 있었는데요. 이 아기가 금방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왼쪽 테이블에 보면 그 아이를 기념하는 접시가 있구요. 그 여동생의 접시도 있었어요.
왼쪽 테이블에 보면 그 아이를 기념하는 접시가 있구요. 그 여동생의 접시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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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여운 모형들이 너무 많아서 다 들고 오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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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위험한 시설이죠...



자신의 수 솜씨를 뽑내었다고 해요.
이건 모든 여자 아이들이 꼭!!! 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였다고 하더군요.
( 여담으로 선생님이 들려준 이야기지만 본인도 했었어야 했었데요. ㅎㅎ)


저때는 전쟁중이어서 종이를 크게 보내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글을 쓸때 가로로 쓰다가 자리가 모자라면 세로로 돌려서 또 쓰고 했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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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가구는 다리미라고 해요.. 신기하죠?!

참 신기 하게 생겼죠?

이건 바베큐를 했을때 이용했던 도구래요.


하지만 오리는 머리를 떼고 조리가 되어 있더군요.
닭이나 오리의 표면에 레몬 조각을 박아 넣거나 허브등이 이쁘게 박혀있었어요.
그건 저 시대때에는 고기의 신선도가 떨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먹으면서 그 좋지 않은 맛을 레몬조각과 허브등이 잡아 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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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져홀이 처음 지어질때부터 유지 되고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보는 모습이 더 예뻐요!

이 꽃의 이름은 <나를 잊지마!!> 입니다.
나를 잊지말아주세요가 아닌 명령은 나를 잊지마!!라니.......
나를 잊지말아주세요가 아닌 명령은 나를 잊지마!!라니.......


매일 저렇게 정원을 가꿔 주고 계신 분들이 5분 이상 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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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랑 전혀 다르지 않다고... ㅎㅎ
그래도 스트레인져홀은 생각보다 인상적이었어요.
작은 방들이 촘촘히 많은것들을 갖추고 있어서 시간을 가지고 꼼꼼하게 보면 좋을 꺼 같아요.
스트레인져 홀 안쪽의 정원도 작지만 꼼꼼하게 잘 가꿔져 있었어요.
노르위치에 오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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